레딩페스티벌을 보고 한국으로 돌아가기 하루전
영국 H&M매장에서 머플러를 고르다가 언니로부터 온 문자-
"너 워킹 붙었다"
막연하게나마 해외생활을 생각만 해봤었는데 이제는 실천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장소는 두번생각할것도 없이
간사이- 그 중에서도 만만한 오사카로 결정했다.
출국은 12월 마지막주.
어학원은 내년 1월단기 3개월과정으로.
워킹가기까지의 준비과정과 간 후의 일본생활에 대해서
가능한한 열심히 블로깅을 해보고자 한다.
자-화이팅!
- 2009/11/03 15:41
- gosong.egloos.com/2469019
- 덧글수 : 4









덧글
고양이 2009/11/03 23:52 # 답글
뭐에요. 대충은 들었습니다만 레딩이 전후부터 음흉스런 속셈이 진행됐던 거 군요. 능글맞기 그지 없사옵니다.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타지 생활, 몸 건강히 잘 다녀오시길 바래요. 건강이 우선 최고!
누나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추억 중 하나가 될 꺼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두근두근한 일본 생활기 포스팅도 기대.
maya 2009/11/06 14:02 #
음흉하긴 무슨~ 갈지안갈지 그때는 확신이 없었다니깐.
만두엄마 2009/11/04 19:04 # 삭제 답글
엇..가기전에 한번 봐야 되는거 아닌가
maya 2009/11/06 14:02 # 답글
봐야지!!내 함 그리 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