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공연 시리즈!

‘마룬 파이브’
첫 내한공연
그래미 어워드 2회 수상에 빛나는 세계 최정상 인기그룹!
현재 팝 계에서 가장 ‘핫’한 그룹을 가장 ‘핫’한 시기에 만나다!
‘This Love’, ‘She Will Be Loved’, ‘Makes Me Wonder’ 의 주인공!
★★ 그래미 어워드 2회 수상,
세계적으로 가장 뜨거운 현재진행형 밴드 마룬 파이브 첫 내한공연 ★★
국내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불과 몇 해전까지만 해도, 내한공연을 하는 아티스트를 두고, 대부분 전성기가 지나 이미 한 풀 꺾인 아티스트들 이라는 불평을 늘어 놓고는 하였다. 이런 불평, 불만은 우리의 공연 문화에 있어서 잘 생각해 보아야 하는 쓴 소리이기도 하지만, 최근 이 발언은 설득력을 잃어 가고 있다. 2007년 한 해에만, 수없이 많은 해외 아티스트들이 내한공연을 가졌으며, 그 중에는 현재 팝 음악계를 주름 잡고 있다고 하는 이들도 대한민국 땅에서 공연을 하고 돌아 갔다.
2008년 3월 7일(금),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공연 애호가 들의 불평 섞인 호소를 완벽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아티스트의 내한공연이 펼쳐진다. 현재 본국인 미국과 우리 나라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가장 각광받고 있는 밴드 ‘마룬 파이브’(Maroon 5)’의 내한공연이 드디어 확정 된 것이다.
| 마이 케미컬 로맨스, 비욕(Bjork)에 이어 ㈜옐로우 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런칭한 최신 트렌드 공연 시리즈 옐로우뮤직큐(Yellow MusiQ)의 세번째 주인공으로 발탁된 마룬 파이브는 데뷔앨범 [Songs About Jane]으로 전세계 35개 국가에서 천 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 경쾌한 템포의 ‘This Love’와 아름다운 선율의 ‘She Will Be Loved’를 필두로 2005년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신인상, 2006년 그래미 최우수 팝 보컬 듀오/그룹 퍼포먼스상을 수상한 스타 밴드. 2007년 5월 발표한 대망의 새 음반 [It Won’t Be Soon Before Long]이 발매 첫 주에 5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해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 ![]() |
| [It Won’t Be Soon Before Long]의 발매 후 미국 6개 지역의 작은 공연장을 돌며 ‘Six-Date Club Tour’ 투어를 MSN 라이브로 전세계 스트리밍 서비스를 감행한 마룬 파이브는 마침내 9월 29일, 디트로이트에서 ‘It Won't Be Soon Before Long 월드 투어’의 첫 번째 신호탄을 발사 하였다. 현재 이들은 2007년 말까지 유럽 투어 후, 내년 3월 대한민국과 일본을 필두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마룬 파이브 첫 내한공연의 티켓 예매는 2008년 1월 3일(저녁 8시)시작된다. | |
★★현재 팝 계에서 가장 ‘핫’한 그룹을 가장 ‘핫’한 시기에 만나다! ★★
마룬 파이브는 ‘락 음악은 시끄럽다’는 일반적인 선입견을 확실하게 깨주며 등장하여 국내에서도 라디오와 케이블 방송에서 큰 환영을 받았으며, 한국인의 감성에 잘 맞는 멜로디와 언제나 흥겨움을 느끼게 해주는 펑키한 리듬, 한 마디로 ‘춤 추기 딱 좋은 락 뮤직’으로 큰 인기 몰이를 해 왔다.
이들은 국내의 락 매니아들은 물론, 팝음악을 좋아하는 팬들에게까지 폭넓게 사랑 받고 있는 마룬 파이브의 음악은 귀에 쉽게 들어 오는 이지리스닝 계열의 풍부한 멜로디에, 흑인 성향의 흥겨운 소울/훵크(Soul/Funk), 그루브(Groove)까지 느낄 수 있는 흑백 크로스 오버 라는 칭호를 받고 있다. 현 시대를 살아 가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가장 동시대적인 음악을 들려 주고 있는 이들이기에, 이번 첫 내한공연이 갖는 의미는 매우 특별하다.
★★ 훵키한 비트의 그루브와 애절하고 세련된 발라드의 주인공 ★★
멤버 출신 :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미국 음반 | ![]() |
지금은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마룬 파이브 이지만, 이들도 1997년부터 2001년까지는 ‘Kara’s Flowers’ 라는 이름의 무명 인디 밴드였다. 단 한 장의 앨범 [The Fourth World]의 실패와 멤버 변동을 겪으며, 마침내 2001년 지금의 마룬 파이브로 밴드 이름을 바꾸게 되었다. 2005년 전세계를 휩쓴 성공작 [Songs About Jane]이 2002년에 발매된 앨범이라는 사실도 재미 있는 경우이다. 2002년에 발매 된 이 음반은 26개월 후에야 비로소 빌보드 음반 차트 6위를 차지한 음반이라는 이색적인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첫 싱글 ‘Harder to Breathe’로 주목을 받은 [Songs About Jane]은 영국 앨범 차트 1위, 호주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했으며, 2005년을 화려하게 장식한 두 번째 싱글 ‘This Love’는 미국차트 5위, 영국차트 3위 등을 기록, ‘She Will Be Loved’ 또한 ‘This Love’ 이상의 사랑을 받으며 미국과 영국차트에서 5위, 호주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또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영화 ‘러브 액츄얼리’(Love Actually)에 ‘Sweetest Goodbye/ Sunday Morning’ 삽입, 잭 니콜슨, 다이앤 키튼 주연의 ‘사랑할 때 버리기 아까운 것들(Something’s Gotta Give)’에 ‘Sunday Morning’이 삽입되며 후에 이 음반의 마지막 싱글로 발매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Songs About Jane]로 스타덤에 오른 마룬 파이브는 2005년 여름 전 세계 8개 도시에서 열린 ’Live 8’에 출연해 그 이름을 날렸고, 혼다의 Civic Tour의 헤드라이너로 전미 투어를 진행했다. 2007년 5월 2집 [It Won’t Be Soon Before Long]을 발표한 마룬 파이브는 앨범 발매 첫 주에 5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 빌보드 탑 200 앨범차트 1위를 차지해 1집의 여세를 그대로 몰아갔다. 보컬 애덤 르바인에 의하면 2집은 1집보다 ‘더 섹시하고 더욱 강해진’ 앨범으로 첫 싱글 ‘Makes Me Wonder’가 아이튠즈에서 비디오와 싱글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고, 싱글 발표 전 5만 건의 디지털 선 주문이 폭주하기도 했다. 결국 이들의 두 번째 앨범은 발매 첫 주에 아이튠즈에서 10만장을 팔아 최고 판매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Makes Me Wonder’는 빌보드 차트 84위 데뷔, 그 다음 주 64위에서 1위로 껑충 뛰어올라 빌보드 역사상 가장 많은 상승폭을 보인 싱글 기록을 남겼고, 빌보드 핫 디지털 송즈, 팝 100선, 핫 댄스 클럽 플레이 차트 등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 |
그다지 좋아하지 않음!
허나 엥간한 밴드들 온다면 한번은 가야하지 않나 하는 의무감!
그리고 옐로우 나인! 2008년 초부터 최고의 밴드들만 데려오는구나!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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