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let me see..

종교의 당위성은 그 교리를 믿는사람안에서만 해당되므로,
그걸 미끼로 협박하지말고 총질해대지말고
서로를 존중하면서 융합됬으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아마 그렇게 안되겠지.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에서 물러가고
구나치세력은 볼리비아에서 물러가고
자미에 들어가서 찬송가를 부르는 무개념 종교인들 물러가라.

답답하다.
나이들면서 점점 온갖 부조리가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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